BRAND HISTORY

Sarah Coventry는 1949년 설립자인 Lyman K. Stuart의 손녀 이름을 따서 지어졌으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direct selling (제조업체가 직접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방식)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커스텀 주얼리 업체와 다르게 자사 디자이너를 두지 않고 여러 제조업체들에게 디자인 하청을 주어 상품을 제작하였고 보통 목걸이, 팔찌, 귀걸이의 세트 상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현재 완전한 세트를 찾기는 매우 어려워 세트로 맞춰진 상품의 경우 굉장히 높은 가격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Sarah Coventry는 1950년대에서 1960년대에 가장 높은 인기로 전성기를 누렸으나 1981년 파산하게 됩니다. 그 후 몇 년 동안 재기를 위해 여러 CEO를 거치며 노력했지만 결국 이전의 인기는 다시 회복하지 못하고 시장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까지 Sarah Coventry는 빈티지 주얼리 컬렉터들에게 수십 년 동안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로 꼽히는 커스텀 주얼리의 대표적인 브랜드입니다. 

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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